((모의투자주의))
#실현손익

미 선물이 우리나라 시장에 누구보다 빨리 반영된다는 말을 듣고
오늘은 장 시작 전에 미 선물 지수를 확인했다.
2%대의 긴 양봉을 확인했고, 인버스 종목들이 장 시작 전 갭하락을 예고하는 모습을 보여서
오늘 장은 상승하지 않을까 예상해봤다.
어제의 여파로 너무 신중하게 매매한 나머지 1 종목 매매 후 체력이 고갈되어 바로 끝냈다.
내 목표가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매매하자여서
오늘은 1 종목만 매매하고 마무리했다.
#MP한강


거래량 급증 탭에서 대부분 파란색이었는데 빨간색으로 제일 상단에 있었다.
MP그룹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에 어제 상한가까지 간 종목이다.
이런 이슈들은 힘이 강한 듯해서 잘 지켜봤다.
어제 상한가 갈 때의 거래량 대비 오늘 아침 거래량이 훨씬 많아서 들어가려고 결심했다.
계속 상승하는 추세인지 일봉상 가깝고 뚜렷한 지지 저항을 발견하지 못했다.
1150원 근처에서 오락가락해서 꾹 참고 지켜보다가 1165원에 매수했다.
5분 봉상 긴 장대양봉의 절반을 깨면 손절이었고 매수하자마자 올라서 2% 밑에서 50% 매도했다.
나머지는 1200원에 부딪히는 모습에 전량 청산했다.
#휴마시스(미체결)



셀트리온과 코로나 19 항원 진단키트 개발한다는 소식에 급증했다.
코로나 관련 종목임을 확인하고 지켜봤다.
거래량도 오랜만에 들어오고, 일봉상 3900-3930원 부근에서 지지받지 않을까 지켜보다가
3930원에 매수 대기를 하고 체결이 안되어서 3960원쯤에 매수 대기를 했다.
매수 대기를 하고 기다리는데 체결되지 않고 지나갔다.
4000원대에 매물대가 많이 걸려있었고
신중한 마음에 매수가를 올리지 않고 지켜봤는데 날아가버렸다.
상한가까지 가는 모습을 보고 너무 아쉬웠다.
내가 생각한 가격대까지 왔을 때 과감히 매수했었으면 좋았을 것이다.
그래도 3930원까지 오지 않으면 매수 안 할래 하고 기다린 건 잘한 일이다.
원칙을 지켰으니까 말이다.
#
어제 당한 일? 때문에 갭이 떠서 하락했다 올라갈지라도 이런 종목은 매매하지 않기로 했다.
무조건 상승했다가 조정을 받는 종목을 매매하자고 마음먹었다.
신중함을 길러야 하니까!
오늘도 스스로를 칭찬한다.
'가늘고 길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618 매매일지 (0) | 2020.06.18 |
|---|---|
| 200617 매매일지 (0) | 2020.06.17 |
| 200615 매매일지 (0) | 2020.06.15 |
| 200612 매매일지 (0) | 2020.06.12 |
| 200611 매매일지 (0) | 2020.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