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투자주의))
#실현손익

마이너스 마감이지만 반성의 시간을 많이 가졌다.
모의투자라 연습을 할 수 없는 종목들이 있는데
1주 매매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내 계획은 먼저 모의투자->1주 매매-> 소액매매(10만 원 미만)->실전(500만 원 미만)
이렇게 가려고 한다.
#올리패스


18100원쯤 1주만 사놓고 지켜봤는데 올라가는 듯 보여 18250원에 매수를 했다.
손절은 오늘 분봉상 저점으로 잡고 들어갔다.
거래량이 지난 상승보다 1/3 정도밖에 되지 않아서 빨리 매도처리했다.
전날 전고점을 뚫는 모습으로 관심종목에 넣어놨는데
다행히 감사하게도 수익을 낼 수 있었다.
#에코바이오


올리 패스 매매 후 한참 기다려도 할 만한 종목이 없어서
조금 급하게 들어간 종목.
1 종목만 하고 그만할까? 생각이 드는 순간엔 매매 접어야 하는 게 맞는 듯싶다.
처음 10선에 닿으면 7380원 정도 되겠지 하고 들어갔는데
계속 떨어져서 또 경황없이 물타기를 했다.(여기서 내가 한 것은 분할 매수를 가장한 물타기....)
이때, 일봉을 확인하고 1차 지지선이 될 만한 곳을 찾고 거기서 분할 매수를 했어야 했는데,
아무튼 그렇게 흐르는 걸 지켜보면서 참지 못하고 손절을 했다.
일봉상 보니 단기 꼬리 고점인 7300원 정도나 거래량 5000K 터졌던 음봉 종가라든지...
이런 곳에서 분할 매수를 준비하거나 손절가로 잡았어야 했는데...!
그렇게 되면 평단가가 7350원 혹은 그 이하로 맞춰지고 7430원쯤에 매도 가능했는데!!
앞으로는 떨어지면 더 평정심을 갖고 일봉상 지지 저항을 확인하자!
#이엠코리아


손절 만회의 마음을 조금 안고서 선택한 종목이다.
엄청 급하게 올라갔고 내려오는 중이어서 지켜봤다.
아무튼 수익을 보고 나왔지만 이것도 손절을 정하지 않고 들어갔다.
매수부터 하고 손절을 생각하지 말고
손절가를 생각한 그곳에서 매수를 하라는 말이 있다.
더 기다리고 기다려서 신중하게 매수를 하라는 말 같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엠코리아를 다시 분석해보면,
내가 본 시점의 가격이 4645원쯤이었다,부터 시작을 하고
지금 가격이 떨어지고 있고 거래량도 줄어들고 있다 하면,
일봉상 어디까지 떨어질지 1차 지지를 찾는다.
1차 지지는 2월 윗꼬리 짧은 양봉의 고가인 4580원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또 같이 생각해야 하는 1차 저항은 1월 고점인 4740원으로 잡아볼 수 있다.
다시 분봉으로 돌아와 일단 1차 저항에 매도를 걸어둔다.
(10:20, 5분 봉 상)의 고가가 4740원이지만 체결을 늦게 걸어서 미체결될 수 있다.
하지만 다다음 캔들에서 체결이 되었을 것이다.
거래량이 많이 실리지 않아서 전량 매도나 조금 기다리다가 그 위에서 매도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
손실을 봐도 (모의 투자지만) 얻는 게 있다고 느낀 날이다.
조금 더 신중해져서 모의투자라 연습이 안 되는 종목이 있어도
매매할 게 없다고 마음이 조금 루즈해져도 정신 차리고 평정심을 되찾자!
내일도 성투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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