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간에 손실을 크게 보고 마이너스 마감이다. 역시 조금씩 누적수익이 쌓여도 매매 한 방에 날릴 수 있다는 것을 몇 백원으로 경험하고 있는 중이다. 얼마의 손실인지를 떠나 그동안 내가 들인 노력이 다 날아가는 기분이었다. 마음이 무너지기는 정말 쉽다.
수익13종목/손실11종목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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